CA주 법무부가 생활비 상승 대응팀(Affordability Response Team)을 신설한다.

롭 본타 CA주 법무장관은 오늘(8일) 생활비 상승 대응팀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전담팀은 CA생활비 상승을 이끄는 불법 행위를 조사하고 법적 조치를 추진한다.

롭 본타 장관은 새 부서가 모든 부서의 전문가들과 함께 주택, 식료품, 공공요금, 의료비, 보육비 등 필수 생활비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법 위반 사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팀은 기타 소비자 금융 문제도 조사할 예정이다.

롭 본타 법무장관은 현재 생활비가 지나치게 높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식료품부터 의료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각종 비용 부담을 언급하며 해당 팀이 기업과 건물 소유주, 대출업체, 사기범들이 불법적으로 비용을 상승시키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