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6월 예비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3위에 머무르고 있는 니티아 라만 LA 4지구 시의원이 2위인 스펜서 프랫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줄여나가고 있다.
LA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오늘(6일) 현재 니티아 라만 시의원은 26.21%, 17만 7천 102표로 3위다.
하지만 27.32%, 18만 4천 596표를 득표한 2위 스펜서 프렛 후보와는 불과 1.11%포인트 차이에 불과하다.
4일만에 약 3% 포인트를 줄였다.
현재 개표가 계속해서 진행중인 가운데 니티아 라만 시의원이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