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모기지 사기 피해자들 '300만 달러 규모 환불 받는다' 연방거래위원회와 캘리포니아주 재정보호혁신국은 팬데믹 시기 모기지 지원을 미끼로 주택 소유주들의 자금을 가로챈 사기 업체들의 자산을 몰수해 피해자 1,800여 명에게 순차적으로 배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로컬] 06.11.2026 0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