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밋 산불' 앤젤레스 국유림으로 확산해 대피령 발령 남가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극심한 고온과 낮은 습도가 겹치면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당국이 인근 구조물과 주택가 보호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로컬] 07.10.2026 06: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