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월드컵 응원전 총격 피해자 '헬렌 정 경관님 감사합니다' 범인을 몸으로 막아선 시민이 다리에 총상을 입고 과다출혈로 위급한 상황에 처했으나, 현장에 출동한 4년 차 정 경관의 신속한 판단과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타운] 06.27.2026 06: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