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해안가 높은 파도와 이안류 위험 지속 '오늘 저녁까지 주의보' 국립기상청은 이번 기상 현상이 내일 오후부터 점차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으나, 현재까지는 해안가 접근 시 익사 사고와 소형 선박 전복 등 인명 및 재산 피해 가능성이 커 주민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로컬] 06.11.2026 0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