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출신 2명 포함한 백악관 UFC경기장 테러 모의 용의자 기소 연방 검찰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제이디 밴스 부통령 등 주요 인사들을 암살 대상으로 삼고 무기류를 조직적으로 수집해온 일당 8명을 적발해 살인 및 테러 공모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미국] 07.11.2026 1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