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노인 학대 등 중범죄 혐의만 77건 '기소' 산타바바라 코티지 병원 출신인 로잔 마르키스가 무허가 홈케어 업체를 운영하며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금품을 갈취하고 세금을 탈루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로컬] 06.10.2026 08: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