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지사 예비선거서 트럼프 지지 후보 낙선 공화당 결선투표에서 정치 신인 릭 잭슨이 현직 부주지사를 꺾고 최종 후보로 확정되면서 오는 11월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와 주지사 자리를 두고 맞붙게 된 사실이 확인됐다. [미국] 06.17.2026 09: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