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범죄 용의자 경찰 피해 바다 한복판서 1시간 넘게 대치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인근에서 도보로 도주하던 수배범이 해안가로 뛰어든 뒤 수백 야드 떨어진 해상에서 약 2시간 가까이 대치하다가 구조대와 경찰의 설득 끝에 안전하게 구금됐다. [로컬] 07.16.2026 0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