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대법원, 선거일 후 도착 우편투표 유효 판결 이번 결정으로 미시시피를 포함한 14개 주와 워싱턴DC 등에서 시행 중인 우편투표 인정 제도가 유지되면서, 투표 방식과 신분 검사 강화를 요구해 온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략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06.29.2026 09:43 AM
연방대법원, 임시보호지위 추방 허용 '최대 130만 명 직격탄 우려' 이번 판결로 아이티와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의 체류 자격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국경을 넘기 전 망명 신청을 제한하는 조치까지 통과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민] 06.25.2026 10: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