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서 7만 달러 상당 턴 2인조 원정 절도단 덜미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부터 라퀸타를 비롯한 지역 내 여러 매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쳐 온 30대 남녀 2명을 체포해 상점 침입 및 조직적 상업 절도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 [로컬] 07.11.2026 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