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는 주택 구매보다 렌트가 이득 'LA는 2,325달러 비싸' 부동산 매체 줌퍼의 분석 결과, 최근 모기지 금리 상승과 보험료 부담이 가중되면서 대도시 지역의 자가 보유 비용이 임대료를 크게 상회하는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07.16.2026 03: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