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배스 LA 시장 남동생,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로 LA시 상대 소송 캐런 배스 LA 시장의 친남동생이 지난해(2025년)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로 말리부 자택을 잃은 뒤 LA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로컬] 06.10.2026 07: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