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치노 지역서 불법 폭죽 폭발 '여성 1명' 사망 파티 현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성인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현장에 있던 28세 남성 데리온 트레이든 제임스 주니어를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로컬] 07.06.2026 09: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