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폭염 주의보 연장 '해변 박테리아 주의!' 국립기상청이 내륙 지역의 고온 현상이 다음 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LA 카운티 보건국이 수질 오염이 확인된 주요 연안 7곳에 대해 입수 금지를 권고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로컬] 07.09.2026 09: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