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견인업체, 군인 차량 불법 매각과 폐기 혐의로 16만 달러 합의 해병대 기지 인근에서 활동하던 해당 업체는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파병 등으로 자리를 비운 장병들의 재산을 임의로 처분해 온 사실이 드러나 연방 법무부로부터 거액의 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로컬] 07.15.2026 11: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