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Fwy 추돌사고 서류미비 트럭 운전자 '징역 4년 8개월' 샌버나디노 카운티 법원은 지난해 10월 온타리오 인근에서 연쇄 충돌을 일으켜 3명을 숨지게 한 인도 국적의 자샨프리트 싱에게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실형을 선고했다. [이민] 07.15.2026 09:59 AM
독립기념일 치노 지역서 불법 폭죽 폭발 '여성 1명' 사망 파티 현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성인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현장에 있던 28세 남성 데리온 트레이든 제임스 주니어를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로컬] 07.06.2026 09: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