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범죄 용의자 경찰 피해 바다 한복판서 1시간 넘게 대치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인근에서 도보로 도주하던 수배범이 해안가로 뛰어든 뒤 수백 야드 떨어진 해상에서 약 2시간 가까이 대치하다가 구조대와 경찰의 설득 끝에 안전하게 구금됐다. [로컬] 07.16.2026 09:16 AM
멕시코 월드컵 탈락 직후 이스트LA서 연쇄 총격 '4명 부상'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사건 현장 인근에서 대규모 인력을 동원해 초동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세 건의 범행이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사건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용의자 추적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컬] 07.06.2026 09:50 AM